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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한문도 교수 투미부동산 유튜브 출연 이재명 정부 정책 방향성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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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도 교수 투미부동산 유튜브 출연 이재명 정부 정책 방향성 예측

 

 

이 콘텐츠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성을 심층 분석하며, 특히 6.27 대책과 향후 공급 정책에 대한 실용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한문도 교수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정부가 과거의 실패를 학습하여 강력하면서도 일관성 있는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예측을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3기 신도시의 빠른 추진 가능성과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의 현실적 접근법을 제시하며, 무주택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한 구체적인 조언을 건넵니다. 

 

단순히 정책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시장의 본질과 국민의 삶을 고려하는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방향성 분석: 6.27 대책 평가 및 향후 전망

 

강력한 규제: 무주택자,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 및 가계 부채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강력한 대책이다. 


즉시 시행: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없이 대책 발표 즉시 시행되었다. 


전 금융권 동시 시행: 1금융권 규제 시 2금융권으로 우회하는 풍선 효과를 원천 차단했다. 


전세 보증금 대출 축소: 전세 보증금 대출 한도 축소가 동시에 이루어져 시너지 효과를 냈다. 


대책의 명칭: '부동산 대책'이 아닌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으로 명명되었다. 


대책의 효과:


서울의 '불장'을 확실히 잠재웠다고 평가된다. 


문재인 정부의 점진적 대출 규제 실패를 학습하여, 한 번에 강력하게 규제를 시행한 것으로 보인다. 


시장 신뢰성: 문재인 정부의 정책 실패로 인해 시장의 신뢰가 낮아져, 이번 대책의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 대책은 강력하여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중요한 것은 정책의 일관성 유지 기간이다. 


2. 이재명 정부의 공급 정책 방향성: 3기 신도시 및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2.1. 3기 신도시 추진 속도 가속화 전망

 

이재명 대통령의 스타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점검하고 확신이 있을 때 정책을 발표하는 스타일이다.

 

3기 신도시 현황:

토지 보상 완료: 5개 주요 3기 신도시 중 4곳은 토지 보상이 거의 100% 완료되었고, 나머지도 99% 수준이다.

지장물 철거 완료: 지장물 철거도 95~99% 완료되었다.

실시 계획 승인 완료: 실시 계획 승인 인가도 모두 끝나, 현재 거주자들만 나가면 바로 사업 승인을 넣을 수 있는 상태이다.

 

과거 속도 조절 이유

윤석열 정부 시절에는 건설사 PF 문제와 지방 미분양 심화로 인해 3기 신도시 물량이 급하게 나오면 민간 건설 현장의 수요가 감소할 것을 우려하여 속도 조절을 했다.

공공 택지 공급도 중단되었다.

 

현재 속도 가속화 명분: 서울의 '불장'으로 인해 3기 신도시를 빠르게 추진해야 할 명분이 생겼다.

 

향후 추진 방식:

토지 보상이 끝났음에도 나가지 않는 기업체나 거주자들에 대해 행정 대집행(부당 이득 반환 청구 포함)을 통해 빠르게 퇴거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

 

원활한 곳부터 로드맵을 잡아 20일~1개월 내에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작용 우려

 

3기 신도시 공급이 너무 빠르게 쏟아지면 도리어 거래 절벽이 오거나, 지방 미분양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

정부는 부동산 PF 문제와 민간 건설사의 부도 가능성을 고려하여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

과도한 '공급 폭탄' 표현은 시장에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공급' 메시지와 신뢰성 있는 로드맵 제시가 중요하다.

 

2.2.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와 공공성 강화 원칙

 

한문도 교수가 생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입장:

 

선거 공약에서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통한 공급 촉진을 약속했다.

과거 정부의 과도한 기부채납 요구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동시에 조합원들의 과도한 이익 추구(용적률 상향 시)도 공정하지 않다고 인식하고 있다.

 

활성화 방식:

주민 동의율이 완벽하게 구성된 현장들을 우선적으로 살펴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의율이 낮은 현장에 용적률을 과도하게 올려 시장을 펌핑하는 정책은 지양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 순환 재개발 원칙을 고려하여 이주 수요 대체지 확보가 중요하다.

 

한문도 교수의 오세훈 시장의 신통기획 평가:

오세훈 시장의 신통기획 등은 많은 현장에 희망을 주었으나, 실제 진도가 잘 나가지 못하고 있다.

이는 서울시가 물량을 조절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모아타운 역시 동의율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진도가 어렵다.

 

이재명 정부의 현실적 접근:

서울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문제점을 짚어보고, 사업 진행이 빠른 곳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시간이 오래 걸릴 곳은 정확히 고지하여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이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의 경우,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과 같은 비현실적인 목표는 제시하지 않을 것이다.

규제 완화 시에도 현실적인 사업성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미부동산 유튜브 출연에서 언급한 '공공성 강화의 원칙 하에' 문구의 의미

 

용적률 완화 시 공공성 기여 방안(기부채납, 임대주택 건설 등)을 함께 고려하겠다는 의미이다.

지역별 기반 시설 및 밀집도를 조사하여 용적률 상향 시 공공성 기여 비율과 조합원 이익을 균형 있게 조절할 것이다.

사업성이 좋고 동의율이 높은 현장부터 우선적으로 대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노원구와 같이 사업성이 떨어지는 지역은 충분한 고심과 시간이 필요하며, 1년 안에 로드맵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장동 개발 경험 등을 통해 부동산 및 도시 계획에 대한 이해가 높아, 직접 사업성 보고서 등을 검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한문도 교수가 생각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이해도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며, 기본적인 도시 계획 및 공급 속도 조절 방안을 잘 알고 있다.

과거 '270만 호 공급', '기본 주택' 등 비현실적인 공약은 사라졌으며, 이는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는 노력으로 판단된다.

'세금으로 집값 안 잡겠다'는 메시지는 시장 논리를 유지하면서 공공성을 지원하는 방향을 의미한다.

 

 

3. 이재명 정부의 세금 정책 방향성 및 시장 개입 방식

 

 

3.1. 투미부동산 김제경 소장의 질문 :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 공약의 신뢰성

 

공약 이행 가능성: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말한 공약을 지키려는 의지가 강하며, 공약 이행률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

대통령의 리더십과 실무진의 보고:

대통령은 실무진의 보고를 받지만, 리더의 신념이 중요하다.

과거 임대차 3법의 '실거주 예외 조항'이나 전세 보증금 대출 한도 상향 등은 정치인들의 사익 추구와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의 생리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능력이 있다고 평가된다.

정책 왜곡 가능성:

주변 실무진이나 정치인들의 발언(예: 진성준 정책기획단장)이 대통령의 의중과 다르게 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대통령은 자신의 공약을 쉽게 바꾸지 않을 것이며,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명분이 있을 때만 우회적으로 설득하는 방식을 취할 것이다.

세금 정책 변화 예상:

과거 문재인 정부처럼 징벌적인 양도세 중과(최고 82.5%)와 같은 정책은 시장에 매물 잠김 현상을 유발하여 오히려 가격 상승을 초래했다.

 

이재명 정부는 양도세 중과 대신 정상적인 양도세율을 적용하여 매물 공급을 늘리고, 거래세를 낮추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보유세는 OECD 국가 중 낮은 편이므로, 거래세와 양도세를 낮추는 대신 보유세를 적정 수준으로 올리는 방향을 고려할 수 있다.

이는 세수 안정화와 시장 선순환에 기여할 것이다.

 

문재인 정부 정책 실패 원인 분석:

 

부동산 전문가를 외부에서 영입하지 않고, 국토부 차관의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따랐다.

김현미 장관은 열심히 노력했으나, 부동산 전문성이 부족하여 시장 논리를 이해하지 못했고, 기재부 등 상위 부처의 제안에 막혔다.

일부 참모진의 사익 추구와 위선적인 행보(강남 부동산 소유)가 정책 왜곡을 초래했을 가능성도 있다.

임대차 3법 시행 당시 전세자금 대출을 방치하여 전세가 폭등을 야기했다.

 

3.2. 전세자금 대출 규제 및 임대차 시장 안정화 방안

 

전세자금 대출 규제의 필요성:

전세자금 대출은 주택 가격 왜곡 현상과 전세 사기 문제의 원인이 된다.

현재 전세 대출을 받은 사람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점진적인 규제 방식이 필요하다.

한문도 교수의 제안:

전세 대출 한도를 현재 5억에서 3억으로 점진적으로 낮추는 '슬라이딩 차감 방식'을 제안했다.

매년 2천만 원씩 한도를 낮춰 10년 후 3억에 도달하게 하면 시장에 충격 없이 적응할 수 있다.

이는 무주택자나 청년들이 접근 가능한 가격으로 주택 시장의 균형을 맞추고, 미래 예측 가능성을 높여 안정적인 시장을 만들 수 있다.

 

임대차 10년 무기 갱신론 비판:

일부 극단적인 주장은 시장의 논리를 거스르며, 임대인 파산 등 사회 전체에 득보다 실이 많다.

시장 논리를 인정하고 백성들의 삶을 헤아리는 정책이 존경받는다는 역사적 교훈을 상기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더불어 사는 사회' 기조에 맞춰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존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외국의 장기 임대차 제도는 공공 임대주택 비율이 높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한국 현실에 맞지 않는다.

 

3.3. 다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규정 손질 가능성

 

일시적 2주택 양도세 비과세 문제점:

원래 질병, 이사 등 특수한 사유로 인해 1년 안에 집을 팔지 못할 경우 양도세를 면제해 주는 제도였다.

MB 정부 때 2년, 박근혜 정부 때 3년으로 기간이 늘어나면서 투기적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했다.

일부 투기 세력은 3년마다 주택을 사고팔며 비과세 혜택을 반복적으로 누리고 있다.

 

개선 방안:

원래 목적대로 1년으로 기간을 줄이면 시장에 매물 공급량이 많아지고 선순환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세금 정책에서 '누가 들어도 이해되는' 상식적인 선에서 투기적 활용을 막는 규정들을 손볼 가능성이 있다.

 

 

4.이재명 정부의 추가 부동산 대책 전망 및 무주택자를 위한 조언

 

4.1. '맛보기' 발언의 의미와 추가 대책 예상

'맛보기' 발언의 해석:

이재명 대통령의 '맛보기' 발언은 금융위원회 시나리오 중 더 강력한 대출 규제 방안을 보고받았기 때문일 수 있다.

이는 공급 측면보다는 금융 규제 측면에서 더 강력한 시나리오가 있음을 시사한다.

대통령은 이 대책들이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강력하다'고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공급 분야 추가 대책 예상:

채권 활용: 이재명 대통령은 유동성 경제에 대한 이해가 높아 국가 채권을 활용하여 공급에 자본을 투입하는 방안을 연구 중인 것으로 보인다.

재개발·재건축 금융 지원: 국가 채권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현장에 저금리(3%대) 금융 지원을 제공하여 조합의 수익을 높이는 방안을 구상할 수 있다.

LH 역할 강화 및 분양가 인하: LH를 통해 민간 건설사에 토지를 제공하고, 분양가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반값 강남 보금자리'와 같은 모델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대통령이 생각하는 '강력한' 공급 대책일 수 있다.

 

4.2. 무주택자를 위한 내집마련 조언

시장 상황 관망: 9월 전까지 시장 상황과 공급 대책 발표를 지켜보는 것이 좋다.

수요와 공급의 균형: 내년 서울 입주 물량 부족으로 인해 선호 지역 신축 대단지는 가격 조정이 어려울 수 있다.

장기적 관점: 9월에 나올 공급 대책이 3~5년 뒤 입주 물량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때 다시 시장 조정이 올 수 있다.

의사 결정 시점: 9월까지 시장 상황과 공급 대책을 충분히 보고, 그때 내집마련, 투자, 레버리지 관리 등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경매 활용:

과도하게 투자된 물건들이 경매로 나올 수 있으므로, 경매 매수인 대리 제도를 활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지역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신뢰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에게 의뢰하면 좋다.

 

무리한 투자 지양:

능력이 된다면 좋은 곳에 집을 사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영끌'이나 '비투'와 같이 무리한 투자는 가정의 불화를 초래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화폐 가치는 계속 떨어지므로, 집으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이 없어도 명목 가치 유지를 위해 주택을 소유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행복한 가정에서 열심히 일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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